ast1 토스 테크 블로그를 읽고 이해한 AST란? 프론트엔드에서 AST를 보는 이유 프론트엔드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 있다.코드를 읽고 기능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벅차다는 점이다. 컴포넌트 구조, 상태 흐름, 라우팅, 비즈니스 로직이 얽혀 있는 코드를 보다 보면,당장 기능 하나를 구현하는 데에는 성공하더라도 전체 흐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특히 빠르게 구현하는 데 집중하다 보면, 내가 지금 어느 퍼널 위에서 코드를 짜고 있는지도 놓치기 쉽다. 그러던 중 토스 테크 블로그에서 흥미로운 글을 발견했다.바로 소스 코드를 AST로 분석해 퍼널 문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였다.읽는 내내 “코드를 보는 시야가 이렇게도 달라질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기억해두고 싶어서 정리해 본다.내가 읽은 글은 아래 글이다... 2026. 3. 19. 이전 1 다음